너무나도 뭔가가 손에 안잡히길래 하루 푹 쉬었습니다.
덕뿐에 ADO 쪽 강의를 읽어볼까 해서 모았던 힘으로 그림에 올인.
뭐... 올인이라고 해봤자 게이지가 부족했는지 금방 지쳐 버렸습니다만...
아슬아슬하게 원하던것의 90% 정도쯤은 만들어져서 이렇게 올리네요.
네, 횽아의 바램대로 천사횽아를 그리는 착한 청년은 없습니다, ㅈㅅ.
그래서 본 슬라임의 취향대로 소녀.
네, 그래서 천사소녀입니다.
그렇기에 이거 한번 들어주는 센스! 디카가 뷁이기에 다른 각도에서 한번 찰칵. ... 그래도 어둡다. OTL 그리하여, 도근성, 필중, 철벽, 열혈 걸고서 다시한번! 네, 형광등 바로 아래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앗차, 섬광을 걸지 않았.... (반격으로 맞은 축퇴포 한방에 격추 ㄳ) 음... 뭐 어둡습니다. 어쩔수 없군요. 언제쯤 주영이가 시간 될때 한꺼번에 스캔 의뢰를 해야겠습니다. - 이상, 마감인 수요일이 되지 않았어도 그림 올리는 부지런한 슬라임 - |